2015년 9월 9일 수요일

안상홍님 사망을 멸하는 새언약유월절을 회복!!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유월절에 죄사함의 축복을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성령시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잃어버렸던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 마이 갓토' 태양 느낌오는 맛에 춤이 절로




냉장고를 부탁해~ '오 마이 갓토' 태양 느낌오는 맛에 춤이 절로

이미지 출처: JTBC








와우~ 쩡말 맛나보입니다요^^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




음...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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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JTBC




2015년 9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 666 음모론

하나님의교회

666 음모론



[패스티브닷컴]

일명 순복음교회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국민일보에 황당무계한 내용의 기사가 실렸다. '영화 킹스맨과 베리칩 그리고 666'이라는 제하의 기사가 그것이다.

그 표는 하나님을 신앙하고 구원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고 받아야 할 표다. 짐승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표이기 때문이다.

기사의 요점은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666'에 대한 것인데,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등장하는 소재인 스마트폰 유심칩이 일종의 베리칩으로,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짐승의 표, 666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악당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스마트폰 유심칩을 무료로 배포하는 인심 좋은 사업가다. 그러나 악당의 속내는 따로 있다. 그는 인류 중 극소수 특권층만 살아남는 프로젝트를 기획한 장본인이기도 한데, 그 칩을 장착한 스마트폰을 통해 사람들을 폭력적으로 변하게 하는 전자파를 내보내 뇌파를 조종하여 서로 죽이도록 함으로써 지구상에 특권층만 남게 하는 것이 그의 목표다.

이에 대해 기자는 “영화의 주제는 정말 심각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비록 공상만화 같은 주제이지만 그 내용은 말세에 우리 삶에서 현실화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것들에 대한 예고와 같기 때문”이라며 “그것은 바로 요한계시록의 중심 내용 중 하나인 '짐승의 표'에 관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666'이라고도 하고 '악마의 표'라고도 한다. 사탄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그 짐승의 표로 인간을 노예화하고 조종하는 계시록의 말씀을 현실세계에 적용시킨 것이 바로 '킹스맨'이라고 말한다면 비약이 심하다고 나를 공격할 사람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충격적인 주장을 했다. “성경에는 분명히 사탄이 인간의 손이나 이마에 특정한 증표를 심어 조종한다는 내용이 있다”며 “이 표에 모든 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에 이 표를 통해 신분을 확인하거나 위치를 추적하거나 신용카드를 대신해 물건을 사고파는 등의 모든 일상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더욱 놀라운 건 미국에서는 이미 사람들에게 쌀알만 한 칩을 심기 시작했고, 이 칩에 사람들의 건강정보를 삽입하고 칩을 이용해 위치 추적이나 테러 방지 등에 활용하며 통제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베리칩'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이 베리칩이 한국의 S가 생산해 미국에 납품한 제품이며, 한국도 이미 애완견에게 부착을 실시했다고 주장했다.

사실 이미 오래전부터 일부 개신교인들 사이에서는 '666'에 대해 바코드니, 베리칩이니 하는 얘기가 공공연하게 떠돌았다. 그들이 그렇게 믿는 데는 성경이 666의 특징에 대해 '손이나 이마에 받는 표'라고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짐승)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16~18)

짐승의 표에 대한 예언을 살펴보면 '손이나 이마에 받게 한다',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666이 베리칩이라고 신봉하는 자들은 이 부분에 꽂혀서 훗날 짐승, 즉 적그리스도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손이나 이마에 칩을 이식하여 통제할 것이며, 이것이 현금, 수표, 신용카드 등을 대체할 수단으로 이용될 것이며, 어느 정도 상용화될 때 본격적으로 전 세계를 장악하여 대환난의 때가 도래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사람의 피하조직에 칩을 이식하는 사례가 없지는 않다. 그러나 이것이 짐승의 표라는 발상은 코미디에 가깝다. 예수님께서는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바치라”고 하셨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지라도 이 땅에 살고 있는 한, 각 국가의 통치 아래 있기에 국법을 따르는 게 마땅하다. 지금도 기독교인들은 정치, 경제, 사회 활동 등 모든 것을 정부가 주관하는 체제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 속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현금과 수표는 물론 체크카드, 신용카드 등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더 첨단화된 것이 베리칩이라면 사용하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과연 이것이 우리의 신앙에 무슨 영향을 끼칠 수 있겠는가.

짐승의 표의 특징이 '손이나 이마에 받는 표'라 했다. 그런데 성경에는 손이나 이마에 받되 짐승의 표와 대비되는, 더 중요한 표에 대해 언급되어 있다.
터무니없는 음모론에 마음을 둘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하신 이 표가 무엇인지 알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666이 바코드 혹은 베리칩이라는 주장은 하나님의 절기, 새 언약의 유월절을 부정하고 없는 것처럼 꾸미려는 음모다. 너무나 비약적이고 비성경적인 주장인 것이다.

사단은 이미 영적 세계에서 온 천하를 꾀고 있고, 세상을 컨트롤하고 있다. 하나님의 표를 받지 않는 이상,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이상 짐승의 표를 받게 되어 영혼이 조정당하는 것이지 눈에 보이는 베리칩 따위에 의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 때 심판받을 바벨론에 대한 예언을 보면 그 안에서 매매한 상품은 정작 하나님께 드릴 성전의 기명이요 사람의 영혼들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베리칩에 의한 매매가 결코 아닌 것이다.

그렇다면 666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것을 알아내는 데는 어렵지 않다. 요한계시록 13장에서 예언하고 있는 짐승만 알아내면 되는 것이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셀 수 있으리라.

<참고자료>
1. '영화 '킹스맨'과 베리칩, 그리고 666', 국민일보, 2015.3.17.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244080&code=61221311&cp=nv
2. '바코드 인간 대중화될까', 문화일보, 2008.2.14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8021401032932316002
패스티브닷컴 출처

다음 포스팅 주제 ; 무너질 그곳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성경에도 오류가 있다?

가끔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도 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었다” 또는 성경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그러면서 성경의 기록이나 번역또는 한 권의 책으로 엮이는 과정을 들먹이면서 성경은 완전한 책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입니다심지어 이런 주장을 책으로 출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적인 논리에 빠질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잘 판단해야 보아야만 합니다만약 스스로가 걷고 있는 신앙의 길이 성경과 일치한다면 저런 주장을 할까요그럴 리 없습니다.

저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그들의 교리나 신앙이 성경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자신들의 신앙이 성경과 맞지 않고그렇다고 자신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 성경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런 경우와 흡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길다란 막대기가 하나 있는데그 길이를 두 사람이 다르게 말합니다두 사람은 서로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우기다가 마침내 내기를 했습니다막대기는 하나인데 두 사람이 말하는 길이가 다르다면 누구의 주장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을 해야 할까요당연히 로 재보면 됩니다.
 
그래서 자로 측정을 했더니 A라는 사람의 답과 일치했습니다그럼 B가 틀린 답을 말한 것인데 B가 이렇게 주장을 합니다.자를 믿을 수가 없다어차피 저것도 공장에서 사람이 만든 것이니까 오차가 있을 수 있다저 자를 누가 만들었는지 아무도 모르지 않느냐그러므로 내가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우리의 심판과 구원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준으로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까?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사람의 상식이나 사람의 기준이 결코 아닙니다만일 성경이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사상을 기록한 책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왜 성경을 기준으로 심판을 하시겠습니까성경은 비록 사람의 손으로 기록되고 모아졌다 하더라도 분명 하나님의 글이요 책입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사야 34:16)

 
하나님의 책에 절대 오류가 있을 리 없습니다당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구원할 소중한 책인데잘못되게 놔두실 리 없습니다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을 믿지 않는 자는 절대 나를 믿는 자가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성경)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한복음 5:45~47)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또한 성경을 믿지 않는 자는 결코 나를 믿을 수 없다고도 하셨습니다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어서 구원에 이르시길 기도합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5~17)
 
출처 패스티브 성경에도 오류가 있다?’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ibleCovenant&sort=d_regis&orderby=desc&uid=3172



2015년 9월 7일 월요일

수원역 근처 고기 뷔페 '착한돼지'


오랫만에 동생들 있는 수원에 다녀왔어요~
 수원역 근처에 고기부페집 착한돼지 로 go~go~
수원역 바로 근처라 교통도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ㅎㅎ





무한리필 착한런치 10,900원~~
착한돼지죠 ㅎㅎㅎ


오징어튀김 누가 이케 많이 갖고 왔지? ㅎㅎ
난 고기만 있음 되는데 ㅋ


그래도 김치랑 콩나물은 엄청 맛있더라구요 ㅎ
불판위에 김치랑 콩나물도 함께 익혀서
쌈싸먹으면 최고! ㅎ


쫌 소박해 보이죠 ㅎ
이거 젤 처음 먹은 판인거 같아요 ㅋ
그 다음에도 계속해서 갔다 먹었는데
사진은 요것만 찍었네요 ㅋ
고기 종류는 보다시피 다양하게 많아요~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르긴 하지만
전 살치살이 맛있더라구요 ㅋ


과일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저렴하니 잘 먹었네요 ㅎㅎㅎ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것을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말씀인 성경에 명시 되어있는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유월절을  통해서 그사랑과 은혜를 전하고 있습니다.  


엡1: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우리를 사랑해주셔서 당신의 피로 살려주시고 친히 이땅에 오셔서
피조물들에게 듣지않아도 될 말들을 듣고 계신 우리의 하나님...

항상 그은혜 사랑을 전하는 자녀가됩시다!!

2015년 9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여 성도 머리수건 규례







사도시대로 접어들면서 복음은 유대뿐만 아니라 지중해의 여러 이방 지역으로 
전파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다른 규례와 마찬가지로 여자 성도들의 수건을 쓰는 
문제도 아무런 거부감 없이 순종하여 잘 지켜왔다. 


그런데 차츰 남녀평등을 선호하는 부류들이 생겨나면서 "남자들이 쓰지 않는 수건을 
구태여 여자들이 써야 될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고린도 지역에서 반발이 일어나기에 이르렀다.








이에 사도 바울은 이들의 그릇된 생각을 일깨워주기 위하여 고린도교회에 편지를 

보내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여자들이 마땅히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함을 강조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사도 바울은 먼저 성도들에게 전하는 가르침이 자신의 사상이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언급했다. 

이어 예배 때 여 성도들은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즉 머리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배드릴 때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3~5)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것이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한 
의미는 구약의 율법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앞에서 수건을 벗는 행위는 아주 
수치스러운 일로 여겼다. 또한, 포로로 잡혀온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이할 때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수치스러움을 씻기 위하여 그 여자의 머리를 밀었다. 
다시 말해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 머리 민 것과 다름
이 없음이니라" 한 말슴은 대단치 수치스럽다는 뜻이다. 

이것이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그 첫 번째 이유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는 작은 것 하나라도 의미 없이 정하신 것이 없다. 
모든 것이 우리가 천국 가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정하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예배를 드릴 때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규례 또한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때라 남자는 성도들의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하며, 
여자 성도들은 수건으로 그 머리를 가려야 한다.

출처: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