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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성경을 해석하면 이단이라고??


소위 이단감별을 한다는 어떤 목사는 성경 비유를 해석하면 이단이라고 한다참 황당한 말이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34~35)

 
하나님께서는 원래 성경을 비유로 주셨다그런데 성경 비유를 해석하면 이단이라니성경을 해석하면 이단이고 성경을 해석 못해야 정통이란 말인가이렇게 말도 안되는 이단 기준도 있을까안타까운 것은 이런 허무맹랑한 주장에 많은 교인들이 현혹되어 진리를 분별치 못한다는 것이다성경을 해석한다고 해서 이단이 될 수는 없다문제는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는 것이다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면 멸망을 당한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성경을 억지로 풀면 멸망을 당한다그렇다고 해서 성경을 풀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멸망 당한다그렇다면 어떤 성경 해석이 정확한 것일까? 먼저 성경은 사람의 생각과 지혜로는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성경은 사람의 뜻과 생각으로 기록한 글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글이기 때문이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베드로후서 1:19~21)
 
멸망받을 억지 해석은 사람의 생각으로 사사로이 푸는 것이다그렇다면 누가 올바른 성경 해석을 할 수 있을까당연히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분바로 하나님만이 가능하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6~11)
 
예수님 당시에도 아무도 알지 못했던 그리스도의 비밀을 오직 예수님께 듣고 배운 사도들만이 깨달을 수 있었다.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한복음 6:45)
 
이는 예수님께 배워야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이다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에도 바른 성경 해석은 오직 하나님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재림 그리스도께 배워야 올바른 성경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아무리 인간적인 지혜가 뛰어나도 재림 그리스도를 만나지 않고는 성경을 알 수 없다재림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은 것은 모두 멸망 받을 억지해석에 불과하다예언 따라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령과 신부의 비밀과 새 언약 진리를 비롯한 모든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 성경을 해석한다고 해서 이단이 아니다성경의 예언이 증거하는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새 언약 진리를 배척하는 것이 이단이다.
 
출처 패스티브 성경을 해석하면 이단?’
https://www.pasteve.com/?m=bbs&bid=bbsheresy&uid=1053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최고의 덕= 겸손[하나님의교회]

최고의 덕- 겸손


한 제자가 스승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선생님, 그리스도인들의 최고의 덕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겸손이다.”
“둘째는 무엇입니까?”
“둘째도 겸손이다.”
“셋째는 무엇입니까?”
“셋째도 겸손이다.”
제자는 다시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그러면 겸손의 반대는 무엇입니까?”
“교만이다.”
“교만은 무엇입니까?”
스승은 대답했습니다.
“스스로 ’나는 지극히 겸손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2015년 10월 27일 화요일

이유를 알고 시작할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유를 알고 시작하는 사람과 이유를 모르고 무언가를 시작할때 
그건 가치를 알고 모르고의 차이 같습니다. 
바로 이유를 알고 시작할때 중요성을 알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하겠죠?

우리도 그래야겠어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축복의 가치를 알고
그이유를 바로 아는 사람이 됩시다.!!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지켜서 영원한 천국을 향해 달음박질 하는 자녀가 됩시다.!!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영적 안목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당신은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는 영적 안목을 지니고 있습니까?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1850년대 말 남북 전쟁이 발발하기 몇 해 전의 일입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대농장을 가진 부호 테일러의 집에 

허름한 차림의 소년이 찾아왔습니다. 


그는 일자리를 찾고 있었습니다. 


테일러는 일손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를 고용했습니다. 

‘짐’이라 불리는 이 소년의 나이는 17세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로부터 3년 뒤, 테일러는 자신의 외동딸과 짐이 서로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테일러는 감히 일꾼 주제에 자신의 딸을 사랑한다는 사실에 몹시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짐을 때려 빈손으로 농장에서 쫓아냈습니다.



35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테일러는 낡은 창고를 헐다가 우연히 짐의 보따리를 발견했습니다. 


그 안에는 책이 있었고 짐의 본명이 적혀 있었습니다. 

제임스 A. 가필드. 당시 대통령의 이름이었습니다. 


35년 전 거렁뱅이 짐은, 한 나라의 원수가 돼 있었던 것입니다.

이 순간 테일러는 자신의 어두운 안목을 얼마나 한탄했을까요? 




사람의 내면을 보지 못하고 겉모습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만큼 위험한 일은 없습니다.


테일러는 어두운 안목으로 인해 자신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도 있을 사람을 잃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테일러의 어리석음을 안타까워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안타까운 이들이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신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한 자들입니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자신들에 비해 나을 것 없어 보이는 

예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마태복음 13:54~58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예수님)의 이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요한복음 10:30~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구원자라면 당연히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등장을 해야 한다는 그들만의 생각이, 

그들의 영적 눈을 가린 것입니다. 

성경은 이미 흠모할 것이 없는 모습으로 구원자가 오신다고 증거했습니다.


이사야 53:1~2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성경 예언을 보고도 구원자를 배척한 사람들이 받을 결말이야 뻔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오늘날은 어떨까요? 



성경은 성령시대 구원자인 성령과 신부가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성육신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이 예언에 따라 동방 땅끝 나라 한국에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구원자가 오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은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였습니까?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구원자를 알아보는 영적 안목이 없어 

저주를 받고 구원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는 영적 안목을 지니고 있습니까?





출처:패스티브 http://www.pasteve.com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안상홍님 세우신 구원의도피처 시온=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세우신 구원의도피처

시온=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는 곳을 일컬어 영적 시온이라 알려주시고
친히 2000면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영적 시온을 건설하셨어요

오늘 날도 잃어버린 절기를 다시 회복해 주시고 우리를 다시 구원으로 인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다시 오셨어요



시온을 세워주신 성령시대 하나님 안상홍님을 만나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유쾌 한때가 되면....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바라보고 더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면 앞으로
우리가 누릴 영광을 보지 못합니다.

더욱더 그 영광을 향해 달음박질하는 엘로힘,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자녀가 됩시다.!!!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 평가절하된 그리스도

때론 사람들의 평가가 절대적인게 아닐때가 있습니다.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지만 사람들의 예상이 빗나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도 그러했습니다. 

2000년전 사람들은 '이단'이라고 했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사형해버렸습니다.

분명히 새언약으로 완전케된 계명을 바로세워주시고 지키게 허락해주셨습니다. 

오늘날도 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도 무너진 새언약 진리를 찾아주시고 천국의 길로 데려가 주십니다.  그런데도 방해자들은 육체로 오셨다는것으로 갖가지 훼방을 하고 있습니다. 

더이상은 예전처럼 그러한 일들을 되풀이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엔리코 카루소


20세기 최고의 성악가라 불리는 엔리코 카루소. 
이탈리아의 테너 가수인 그는 몬테카를로의 오페라 극장,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등에 출연하면서 벨칸토 창법의 모범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어린 시절 그는 뭇사람으로부터 목소리가 좋지 않다는 평을 들었다. 

그의 부모님도 “너는 성악가가 되기에는 목소리가 좋지 않으니 차라리 엔지니어가 돼라”고 말했다. 

그러나 엔리코는 성장하면서 미성을 인정받았고, 1894년 나폴리에서 첫 무대에 올라 절찬을 받았다. 그 후 1921년 세상을 떠나기까지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을 맡으면서 테너가수로서의 명성을 떨쳤고 오페라 황금시대를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다.


운명 교향곡의 웅장함을 만들어낸 루트비하 반 베토벤. 그도 세계적인 음악가로 이름을 알리기 전에는 “작곡을 하지 말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또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 그림 하나로 세상의 어린이들의 마음을 움직인 월트 디즈니는 젊은 시절 신문사에 게재된 만화를 보고 그의 상사는 “이것도 그림이냐”고 말했다고 한다. 

전기의 아버지라 불리는 토마스 에디슨 또한 어린 시절에는 선생으로부터 “지능이 모자라 아무것도 바랄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의 롤모델이자 훌륭한 위인들로 손꼽히는 이들이, 젊은 시절에는 평가절하되며 무시당했던 아이러니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스도도 그랬다.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3)

그리스도를 단순히 목수로 바라본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을 보지 못하고 ‘사람’이라는 조건을 들어 그리스도를 조롱했고 배척했다. 당시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노라 자부했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조차 그리스도를 평가절하했다. 이러한 사건은 오늘날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시려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에게도 그대로 적용됐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다윗의 위, 멜기세덱 문제, 시온을 건설하실 예언 등 신구약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셨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다시 오셨다는 이유로 기성교단은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일 수 있느냐’며 평가했고, 급기야 ‘이단’으로 절하시켰다.

메시아를 기다리며 구원을 바라던 유대인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것처럼,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만을 기다리던 기성교인들이 성경의 예언을 보지 못한 채 재림 예수님을 이단이라며 배척하고 있다. 그 가운데에는 사람의 생각에 따른‘평가와 절하’가 한몫했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

그리스도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르다.

 ‘하나님은 사람으로 올 수 없다’는 생각은 한정된 사람의 견해일 뿐이다.
 하나님을 단지‘사람’으로 평가절하하고 있는 사이, 하나님께서는 그네들의 행위를 낱낱이 평가하고 계실 것이다.

<참고자료>
카루소, 네이버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885465&cid=43671&categoryId=43671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하나님의 개명(改名)


오 헨리와 윌리엄 시드니 포터이부란과 이금순과 프란체스카 도너이산과 이형운과 이홍재이들은 여덟 사람이 아니다이들은 모두 합쳐봐야 세 명이다. ‘마지막 잎새를 쓴 소설가로 잘 알려진 오 헨리의 본명이 윌리엄 시드니 포터다이부란과 이금순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영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의 한국식 이름이다이산과 이형운과 이홍재는 조선의 22대 임금인 정조의 이름들이다이 세 사람은 여러 개의 이름을 쓴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하나님의 이름도 여러 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가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성경을 좀 봤다는 사람은 거침없이 여호와라고 대답한다그렇다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다그런데 문제가 남는다성육신하신 하나님예수님은 어쩌란 말인가또 문제가 남는다사도 요한의 계시 중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증언하고 있다여호와예수새 이름이 세 개의 이름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하나님의 세 가지 이름]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8~9)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다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6천 년 구속사업의 기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속사업을 펼쳐가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지상대명을 허락하시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다즉 성부(聖父)의 이름이 있고성자(聖子)의 이름이 있고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이다성부의 이름은 여호와다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다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누가 구원자인가]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이 시대에는 성부인 여호와만이 유일한 구원자였던 것이다그렇다면 성자시대에 와서는 누가 구원자였는가.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12)

성자시대에 와서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였다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어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이다. 이 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었다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전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베풀어주셨다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다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고성자시대에는 성자 예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다지금은 성령시대로서 구원자의 이름이 성령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 말씀에서 는 예수님이다곧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이어야 하는 것이다새 이름에 대한 다른 예언의 말씀이 있다.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주겠다고 했는데실제 돌은 아닐 것이다그렇다면 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돌은 예수님을 상징한다다시 말해 요한계시록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인 것이다그런데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대다수 사람들이 알고 있다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한 것이다바로 이 새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응답받을 수 있다(시편 116:4, 요한복음 16:24). 또한성부시대에는 여호와성자시대에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을 수 있었듯이 지금은 반드시 새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요엘 2:32, 로마서 10:9~13). 그렇다면 새 이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베풀어줄 예수님의 새 이름성령시대 구원자 성령의 이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


출처 : 패스티브 '하나님은 두 번 개명하셨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3GodTheFather&uid=250


2015년 10월 5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 >☆1만7천 킬로미터 (여행)>*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새언약 유월절 >☆1만7천 킬로미터 (여행)>*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바울이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기 위해 여행한 거리는 

자그마치 1만7천킬로미터 달한다고 합니다



1만7천킬로미터의 거리가 머릿속에서

계산이 안되네요^^;




하지만 그때 상황이 지금처럼 교통이 발달된 시대가 아니였기에

가끔 이용한 선박 외에는 대부분 육로로 걸어서 

이동했는데 그 과정이 험난했습니다




(고후11장 24~27절)
"사십에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 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기록만 봐도 바울의 생애가 어떠했는지 어렵지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왜 이리도 힘든 여행길을
걸었을까요

바로 예수님의 분부따라 
새언약유월절을 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하늘의 축복을 사모하며 가시밭길 꽃길처럼 달려간

1만7천킬로미터







사도바울. 그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복음은 풍성한 결실을 이루었으며
2천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날까지 그의 면류관은 하늘에서 
영롱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유월절 >☆1만7천 킬로미터 (여행)>*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2015년 9월 29일 화요일

성경은 사실!! 확실한 증거 동영상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 동영상

 

성경은 사실임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라 믿는다.
이는 성경이 사실이며 틀림없는 진실이기 때문이다.

성경을 사실이라고 믿습니까?, 라고 물으면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이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조차 성경에 대해 회의적인 모습이다.

그동안 이해할 수 없어 허구라고 생각해왔던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지구 창조에 대한 말씀이 그렇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경은 사실 § 지구가 허공에 달린 모습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욥기 26:7) 

땅을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이다. 오늘날에는 과학의 발달로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통해 누구나 쉽게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성경은 욥기서가 기록된 때, 즉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 사람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사실을 성경은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 것일까.

이는 성경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경은 사실 § 물의 순환 과정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욥기 36:27~28) 

이러한 물의 순환 과정을 사람들이 온전히 이해한 때는 다름 아닌 16, 17세기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결과 최초 확인됐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3500년 전 정확히 물의 순환 과정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이처럼 성경이 과학보다 수천 년 앞서서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성경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부디 성경이 사실임을 믿고 이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가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마지막 시대 구원자는 안상홍님이기 때문이다.

시대마다 다른 이름, 다른 모습으로 구원사업을 펼치시는 하나님께서 성령시대에는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셔서 구원을 베푸셨다.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안상홍님께서 다시 재림하신 이유도 초대교회의 진리가 모두 사라져 구원에 이를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안상홍님의 희생과 노력은 하나님을 진실히 믿는 세계인들을 감동시켰고, 175개국 2500여 곳에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 사도 바울의 표현대로사람이신 그리스도안상홍님을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성육신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고 있다.

그리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자 성경의 가르침대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행실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류를 구원하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오라" 

하고 부르십니다.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나는 이미 왔습니다"

라고 외치십니다.생명을 주시겠다고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외침 "나는 이미 왔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