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4일 금요일

어떤초대??(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는 성령과 신부를 믿어야합니다.!





**어떤 초대**


한 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퍽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으리라.
그런데 당신은 곧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초대를 받게 될 것이다.



1937년 10월 28일자 동아일보 2면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기사의 제목은 ‘신부 실종’이다. 기사는 혼인을 일주일 앞둔 신부 김영자의 행방을 찾는 내용이다.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신부가 없어지다니, 신랑과 가족들이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성경에도 이 사건과 흡사한 내용이 있다.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한지라 ···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 (마태복음 22:1~14)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속에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신부가 보이지 않는다. 신랑과 하객은 있는데 혼인잔치의 주인공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신부는 어디로 갔을까. 혹자는 “성경의 신부는 성도들”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한다.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유 속 신랑은 예수님 자신이며 청한 사람들은 성도를 가리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9:15, 마가복음 2:20, 누가복음 5:35)



이 말씀에서는 청한 사람들, 즉 성도를 혼인집의 손님들이라 비유하셨다. 하객을 불러놓고 신부 대신 결혼을 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성도는 결코 신부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신부가 언급되지 않았던 공관복음서의 기록과는 달리 천국 혼인잔치가 성대히 열리는 장면을 기록하며 아내, 즉 신부를 언급해놓은 책이 있다. 요한계시록이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요한계시록 19:7~9)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열리는 모습과 그의 신부, 청함을 받은 손님들을 계시로 보았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도 요한의 요청에 천사가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다. 이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사도 바울의 증거를 보자.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신부를 일컬어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라 했으며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다. 그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설명했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의 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성도인 우리는 과연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온 기성교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잣대를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6~7)


예루살렘이 단순히 성벽이라면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찬송을 받게 하시겠는가.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즉, 이 말씀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이 증거한 우리의 어머니 즉, 하늘 어머니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누가 예루살렘을 세운다고 하셨는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영적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는 아무나 세울 수 있는 분이 아니다.

리가 섬기고 알아야 하는 하늘 어머니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세워줄 수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창세기 2:22~23)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자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말하며 ‘여자’라 칭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성경에 아담과 하와는 단지 아담과 하와만을 뜻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성경 맨 마지막에 ‘오실 자’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예수님이다. 즉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고 있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아담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아담이 하와를 일컬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칭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 주실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창세기 3:20)


또한 아담의 아내에게 ‘하와’라는 이름을 준 것도 아담이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이다. 이 말씀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영혼을 낳으시고 구원하실 하늘 어머니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이 시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온 자들이 천국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성령과 신부가 계시고 구원받을 하나님의진리가 있습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9월 3일 목요일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 멜기세덱의 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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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일 수요일

마우스패드 샀어요~



노트북을 산지는넉달이 넘었는데
마우스 패드가 없어서
그동안 계속 노트위에다 놓고 썼었네요

드디어! 다이소에서 저렴한걸로 구매했어요~~!
역시.. 마우스는 마우스패드 위에서 써야죠!!

어머니의 사계§봄.여름.가을.겨울~♡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 당신은 봄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대지를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주시고 생명의 싹을 틔우시며  

        꽃 피워 향기 나게 하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여름입니다



 만물의 생기와 푸르름을 더하사 한줄기

성령의 소낙비를 내리시고

  뜨거운 태양의 열정으로  열매를 익어가게 하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가을입니다



  추수하는 들녘의 알곡들을 천국 곳간에 들이시고

  환한 미소를 번지게 하시는

  농부들의 기쁨입니다



   어머니 당신은 겨울입니다



  낙엽이 떨어져 허허로운 벌판 하얗게 새 옷을 갈아 입히시고

  묵은 때 정결케 씻어주시며 새로운 결심을 하게 하십니다



                                    

 어머니 당신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주인이십니다

   십사만 사천 자녀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진정한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어머니의 사계§봄.여름.가을.겨울~♡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전주여행 2탄 - 데이트코스로 딱 좋은 예쁜카페 '솔바람소리'

전주여행 2탄 데이트코스

전주여행 중 만난 예쁜카페 '바람'



 카페이름이 솔바람 소리 네요~
참 서정적이면서 예쁘네요^^
인테리어도 카페이름 처럼 예쁘게 꾸며났더라구요~


카페옆에는 텃밭이 있어서 옥수수랑 이것저것 
다양하게 심어뒀네요~


들어가는 입구 나무로된 선반에
예쁜 도자기 그릇들이 조르르 놓여있네요


안에서 본 풍경 어때요~
예쁜 정원이 있어 나가보고 싶어지네요^^



실내에도 이렇게 여기저기 식물들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테일블도 이쁘고 의자도 넘 이뻐요 >0<



솔바람소리 카페에서
오디주스랑 오디빙수를 먹었는데
저기 저 떡이랑 약과는 서비스로 주셨어요 ㅎ
가격은 오디주스가 6,000원이었나?
카페 메뉴 가격도 나오는 음식에 비해서 
비싸지 않더라구요^^


이제 솔바람소리 카페 정원을 구경할 차례~~ㅎ
작은 연못에는 빨간 금붕어가 노닐고 있네요^^


항아리구멍도 하트로 ^^ 



예쁜정원이 보이는 야외에 나와서 먹고 싶었지만 
넘 더운날씨로 시원한 실내에서 먹기로 했어요


요거 드라마 같은데서 나왔던 물지개 맞죠~


꼬마 신사 숙녀가 예쁜 꽃을 키우고 있네요^^
카페가 넘 예뻐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포토존이 아주 많아서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
완전 감탄 할꺼에요 ㅎ


솔바람소리 카페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좀 안좋긴 한데
그래도 충분히 예쁘죠^^
그래서 전주여행 첫날에는 오직 이 카페에만 있었다는 ㅋㅋ
여기 찾아가는데 길을 잘 못 들어 쫌 헤매긴 했지만요 ㅋ


  
예쁜그네도 있어 타고 왔어요 ㅎ
예쁜 그네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겠죠 ^^

연인끼리 데이트코스로 아주 좋네요^^
전주로 여행 왔다면 '솔바람소리' 한번 들려보세요~

2015년 9월 1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