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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어머니=사랑





2010년 3월 25일, 호주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어났다. 죽었던 아기가 다시 살아난 것이다. 이 아기는 임신 27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미숙아) 쌍둥이 중 한 명이다. 의사는 아기에게 출생 20분 만에 사망 선고를 내렸다. 아기를 그렇게 허망하게 보낼 수 없었던 엄마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아기를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안을 수 있는 기회였다. 그런데…몇 분이 지나자 죽은 줄만 알았던 아기의 호흡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시간 뒤, 아기는 엄마의 품에서 여느 아기들처럼 호흡을 하고 있었다. 기적의 순간이었다.

얼마 전 모 방송사는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기적의 순간을 전했다. 도대체 어떤 힘이 죽은 아기를 살린 것일까? 엄마가 아기와 서로 피부를 맞대고 가슴에 감싸 안는 일명 ‘캥거루 케어’. 전문가들은 이런 케어 방법이 단순히 안는 행위로 보이지만 그 내면에서는 신비로운 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아기의 배꼽부터 가슴까지 맨살을 밀착시켰을 때, 피부가 서로 맞닿으면서 아기의 특수감각섬유를 자극하게 돼 뇌에 쾌락 신호를 보낸다는 것. 신호는 뇌섬엽피질로 이동하게 되고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된다. 이 ‘옥시토신’은 뇌간으로 가서 아기 뇌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준다. 또한 주사나 혈액채취와 같은 치료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감소시켜 주기도 한다. 다시 말해 엄마의 품에서 아기는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되고 이런 기분이 고통을 감소시켜 준다는 것이다. 심지어 죽은 아기가 다시 생명을 얻는 기적까지 일으킬 정도로 말이다.

이것은 자연 발생적인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누군가 인체속에 담아놓은 신비한 섭리다. 이러한 섭리를 만드신 분이 누구겠는가.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 그 안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담아두셨다고 하셨다. 죽은 아기가 엄마의 품에서 다시 생명을 얻고, 엄마의 품에서 가장 큰 평안을 얻는 것! 이 안에도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담긴 것이다. 이러한 이치로 보면 우리 영혼에도 생명을 소성시키는 영의 어머니가 계셔야 한다. 자녀들을 품에 안아 가장 큰 평안을 주시는 어머니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가 계실까?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6, 31)

성경은 구원받을 자녀인 우리들에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때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와 함께 자녀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지금,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그 품 안에 안긴다면 가장 큰 평안을 얻으리라.



출처 : 패스티브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우리"라는 말 속에 담긴 뜻,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창세기 1:26)고 말한다.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왔다.

-출처 : 성서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1991, 21쪽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나 "하나님들"이란 복수의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성서속의 불가사의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 (창세기 1장 26절)

그러나 이것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고정관념을 버린다면 어려운 문제는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 부분에 대해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데요. 이 문제에 대한 답은 27절을 이어서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자형상의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 것이 아니라 여자 형상의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복사본을 통해서 원본을 알 수 있는 복사기의 원리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나 "하나님들"이라고 하나님을 복수로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믿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하신다는 고정관념만 버린다면 성경 속의 불가사의가 금방 해결되죠?
내 생각과 고정관념으로 성경과 하나님을 판단하기 보다 성경의 말씀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 올바르게 깨닫고 영접하는 길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처럼 말이죠.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꼭 알아보시고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래요^^



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성경이 사실이라는거 아셨나요??^^

성경은 사실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많은분들은 성경이 이스라엘의 역사서나 기독교에서 보는 책으로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사실이고 하나님께서 계심을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정말 계신지는 증거를 잘못하죠??


왜그럴까요?? 


그건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약3500년전 쓰여진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지구가 우주에 있다는 것과 (욥26:7)
 물의 순환과정 (욥36:27) 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당시 사람들은 생각할수도 알수 없었던것을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다는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 하신 창조주 이심을 알수있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성경을 기록한 기자들을 통해 써주시고 하나님은 반드시 계심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또 알수있는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언약 유월절도 반드시 지키면 살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임을 알아야할것입니다. 


그리고 

계21:1 또내가 새 하늘과 새땅을 보니 처음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새하늘과 새땅인 천국이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2015년 10월 27일 화요일

이유를 알고 시작할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유를 알고 시작하는 사람과 이유를 모르고 무언가를 시작할때 
그건 가치를 알고 모르고의 차이 같습니다. 
바로 이유를 알고 시작할때 중요성을 알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하겠죠?

우리도 그래야겠어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축복의 가치를 알고
그이유를 바로 아는 사람이 됩시다.!!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지켜서 영원한 천국을 향해 달음박질 하는 자녀가 됩시다.!!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식의(食醫)와 어머니하나님

이 여인의 주요 직무는 식의(食醫라 했습니다.
어머니는 자식이 혹 어디가 아플지 먹고 입고 자는 것을 모두 살핍니다.

식의란행여 임금께서 드셔서는 안될 음식이 무엇인지,
또 어떤 음식을 드셔야 임금의 옥체에 이로운지
밤낮으로 전하의 음식과 건강을 생각하는 직()이옵니다.

하여중국 황제가 식의를 두게 된 기원이 어미이옵고,
허니 대비마마께서는 전하의 어머니이시자 식의가 되시옵니다.

또한 이 여인은 그 집안의 노비나 다름이 없으나,
실은 그 집안 모든 사람의 스승이라고 했으니,
어미는 죽더라도 자식만은 입힐것이요,
어미는 굶더라도 자식만은 먹일것이요,
어미는 힘들더라도 자식만은 편케하니,
어찌보면 자식을 위해 노비보다도 더 고단한 삶을 삽니다.

허나그런 어미의 보살핌이 없이는 먹는 것 하나,
입는것 하나라도 어찌 익힐 수가 있겠사옵니까!

하여어미는 그 집안의 가장 고단한 노비이자,
누구보다도 훌륭한 스승 이라고 생각하옵니다.
 
드라마 대장금 


 드라마 대장금에 나오는 대사 중 한부분입니다.

식의란 음식을 조절해서 질병의 고통을 완화시켜주는 사람으로 좋은 의사로 여겼다고 합니다.
식의에 기원이 어머니에서 나온 것이라 하니
우리나라뿐 아니라 어머니에 대한 희생적 사랑은 나라 구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집안에 가장 고단한 노비이자 훌륭한 스승이라는
이 문장을 충족시킬 수 있는 분은

어머니뿐이십니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 땅에 것은 하늘에 것에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땅에 어머니뿐만이 아니라 영의 어머니어머니하나님도 그러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더 지극 정성이며 사랑이 넘치십니다.

 우리에게 어머니라는 존재는 희생과 사랑 그 자체이듯이
어머니 하나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가장 고단한 삶을 살아가시는 어머니 하나님.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땅의 이치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우리’가 성삼위 하나님이라고??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어떤 사람들은 창세기 1:26의 우리는 성삼위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과연 그 주장이 사실일까?

 
1. 누가 여성적 형상을 가지고 계시는가?

우리가 성삼위 하나님이라면성삼위 중 한 분은 여성적 형상을 지니고 계셔야 한다왜냐하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창 1:27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렇다면 성부성자성령 중 누가 여성적 형상을 가지고 계실까?


 
2. 왜 두 종류의 사람만 창조되었을까?

우리가 성삼위 하나님을 의미한다면성삼위의 형상을 따라 세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어야 한다그러나 성경에서는 남자와 여자두 사람만 창조되었다왜 성삼위를 따라 세 종류가 아니라 두 종류의 사람이 창조되었을까?

 
3. 성삼위는 복수가 아니다!

성삼위일체의 참뜻은 성부성자성령이 같은 한 분 이라는 뜻이다다시 말해 성삼위 하나님은 복수의 하나님이 아닌 한 분 하나님이다성부시대 여호와 하나님은성자시대 예수님으로 등장하셨다그렇다고 두 분은 다른 분일까아니다한 분이시다(사 9:6). 

마찬가지로 성자시대 예수님은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등장하셨다한 분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의 역할도 하시고성령의 역할도 하시는 것이다, 성삼위일체는 각각 개체의 다른 세 분의 하나님이 아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결국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은 누구일까?
그 형상을 따라 창조된 남자와 여자를 살펴본다면 우리의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도 분명 알 수 있을 것이다!

복음의 퍼스트 펭귄 √ 개척자 =>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퍼스트 펭귄 √ 개척자 => 하나님의교회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퍼스트 펭귄(first penguin)이라는 단어를 보았습니다


말 그대로 첫 번째 펭귄이라는 뜻인데, 유래를 보자면 이렇습니다

남극의 펭귄들은 바다로 사냥을 나갈때

천적이 두려워 쉽게 바다에 뛰어들지 못한다고 못한다고 합니다




육지에 서서 머뭇머뭇하다 한 마리가 먼저 바다로 뛰어들면

나머지 펭귄이 그 뒤를 따른다는데,

이때 바다에 처음으로 뛰어든 펭귄을 '퍼스트 펭귄'이라 부릅니다



오늘날 이 말은, 용기 있는 행동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나가는 

선구자 혹은 개척자를 가리키는 단어로 쓰이기도 합니다


​복음의 퍼스트 펭귄 √ 개척자 => 하나님의교회



믿음 세게에서의 퍼스트 펭귄은 두려움을 펼치고 영적 황무지를 개척하고 있는

복음의 일꾼들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저 역시 담대함과 용기를 가진 '복음의 퍼스트 펭귄'이 되어,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이루시는 역사에 앞장서서 동참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2014.11월호 은혜의 울타리중에서


복음의 퍼스트 펭귄 √ 개척자 => 하나님의교회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유쾌 한때가 되면....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바라보고 더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면 앞으로
우리가 누릴 영광을 보지 못합니다.

더욱더 그 영광을 향해 달음박질하는 엘로힘,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자녀가 됩시다.!!!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가장 행복한 것[하나님의교회]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가장 행복한 것[하나님의교회]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가장 행복한 것



아이를 가장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건 아마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 안에서 

가슴 가득 사랑을 받는 아이다


어머니의 사랑 안에 있는 나 또한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자녀의 웃음과 행복이 어머니의 전부였듯이 이제는 어머니께

웃음과 행복을 드리고 싶다





가장 행복한 것[하나님의교회]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나에게 5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 새언약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찾아주시고 절기지키는 시온을 재건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소중히여겨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합시다.



죄와 벌,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등 수많은 불후의 명작을 남긴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와 함께 ‘러시아의 3대 문호’로 불리는 그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한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뻔한 사형수이기도 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이상주의적 사회주의 모임에 가담해 활동하던 중 1849년, 이른바 ‘페트라세프스키 사건’에 연루돼 체포되었다.

러시아 정부는 그에게 반역죄를 적용해 사형판결을 내렸다.

그해 12월 22일 사형이 집행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28세의 젊은 나이였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5분은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는 생각했다.


‘이제 이 세상에서 숨 쉴 수 있는 시간은 5분뿐이다. 그중 2분은 동지들과 작별하는 데, 2분은 삶을 돌아보는 데, 나머지 1분은 이 세상을 마지막으로 한번 보는 데 쓰고 싶다.’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사형집행 중지명령이 내려온 것이다.

그렇게 구사일생으로 풀려난 그는,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5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하루하루, 매 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열심히 살면서 주옥같은 명작을 쓸 수 있었다.

도스토예프스키처럼 죽음 앞에 짧은 5분이라는 시간을 살고 있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하겠다. 지금 내게 남은 시간이 단 5분뿐이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생각만하다 허무하게 흘려 보낼지도 모른다. 성경은 우리 인생이 영원하지 못하고 죽음을 향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90:10)


우리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하나님께서 그토록 희생하시며 고난 당하신 시간입니다. 

그시간에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천국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9월 30일 수요일

당신은 누구와 있을때가 가장행복한가요??(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사람들마다  '누구와 있을때 가장행복할때가 있냐' 라는 질문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바라는 것들이 다른사람들의 대답은 제각각 일지라도 가족과 함께 일때
가장행복하다고들 합니다.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의 말씀인 새언약유월절을 제대로 지키고 가족이 소중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1950년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국내총생산(GDP)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주춤하거나 후퇴했습니다. 지난 60년간 급성장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OECD 34개국 중 32위입니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습니다.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요.?
국내 한 일간지에서 다룬 ‘행복의 조건 설문 2’라는 제하의 기사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한국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1순위가 ‘가족’이었다는 것입니다
(친구 14.6%, 혼자 있을 때 12.6%, 항상 행복하다 6.9%,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4.7%, 항상 행복하지 않다 3.8%, 직장에서 일할 때 1.7%).

다시 말해 행복의 원천은 물질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편하고 가장 아끼는 ‘가족’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족이란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입니다.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최고조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편부 가정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가정이 더 안정되고 완전해보이고 더 행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영혼의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1~4)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갈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렇듯 완전한 나라에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상태라면 좀 이상하지 않을까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어머니’를 두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을까요. 아무리 곱씹어봐도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천국은
 불완전해 보입니다.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가 있는 가족은 항상 당연한 것입니다. 영의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늘자녀들이 함께 할때 진정 하늘가족이 하나가 됩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반드시 계심을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9월 28일 월요일

가장 좋은 나의 집~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




가장 좋은 나의 집~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면 어릴 적 추억이 어김없이 떠오른다^^




초등학교 2학년 때였던가. 친구들이랑 노는 재미에 학교가 끝나면 일부러 가장 먼길로

돌아서 집에 갔다. 한참 만에야 동네 어귀에 들어서도 곧장 집으로 가지 않고 

친구 집에 들러 숙제를 하고 집에 가는 것이 일상이었다.



내 기억 속의 특별했던 그날도 여느날과 다를게 없었다

친구 집에서 숙제를 하다가 잠들기 전까지는..

잠결에 친구 아빠의 목소리가 어렴풋이 들려왔다



"저녁 다 됐는데 친구. 빨리 집에 보내야지. 부모님 걱정하시겠다"


정신이 번뜩 들어 창밖을 보니 해가 뉘엿뉘엿 기울고 있었다.

따뜻한 방에서 배를 깔고 숙제를 한 것이 화근이었으리라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됐지?'


​맨날 왔던 친구 집인데도 어둑할 때 보니 너무나 낯설었다

인사를 하는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집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우리 집 굴뚝에서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고 맛있는 가마솥 밥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하고있을 것이다. 






쌀쌀한 바람이 살 속 깊숙이 스며들었다. 하지만 추위 정도는 일도 아니었다

하필 가는 길에 무서운 개를 키우는 집이 있어 걱정이었다^^;


늦지만 않았으면 논길로 빙~ 돌아서 그 집을 피해가고 싶었지만 빨리 가야

 30분이 걸리는 집까지 가려면 그럴 시간이 없었다


'에라, 모르겠다.'


​눈을 질끈 감고 후둘거리는 다리로 살금살금 그 집 앞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눈치가 빠른 그 녀석이 짖어대며 쫓아오는 것이다

"엄마야~!"


​소리를 지르고 걸음아~ 나 살려라 뛰어가다가 신발 한 짝이 벗겨져 날아갔다

뒤도 안 돌아보고 한참을 뛰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괜스레 설움도 복받쳐 올라

소리 내며 엉엉 울었다

"엄마~"

집 대문을 박차고, 있는 힘껏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늦게 들어온 딸을 야단치실 요량이었으나 눈물 콧물 범벅에 한 쪽 신발도

없는 내 모양새를 보고는 놀라시더니 가만히 안아 주셨다


그리고 나를 따뜻한 아랫목에 앉혀 갓 지은 가마솥 밥을 한가득 퍼주셨다




가장 좋은 나의 집~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내 집만큼 좋은 곳이 있으랴!



​그곳에는 목 놓아 울며 안길 수 있는 따뜻한 품이.

허기진 배를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어머니가 계신다


그래. 나에게는 하늘어머니의 푸근한 온기로 가득한 가장 좋은 집이 있다​




​육신의 옷을 입고 살다보니 때로는 하늘의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눈앞에 것만 급급하게 따라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영적감옥에서 아무 소망도 없이 방황하고 헤매는 자녀들을 위해


 이 땅가운데 친히 오시어 우리에게 가야할 하늘본향이 있음을 일깨워주시고


 다시 돌아갈수있도록 지금 이 순간도 기도로써 이끌어주시고 함께하시는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올립니다.


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