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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성경이 사실이라는거 아셨나요??^^

성경은 사실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많은분들은 성경이 이스라엘의 역사서나 기독교에서 보는 책으로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사실이고 하나님께서 계심을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정말 계신지는 증거를 잘못하죠??


왜그럴까요?? 


그건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약3500년전 쓰여진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지구가 우주에 있다는 것과 (욥26:7)
 물의 순환과정 (욥36:27) 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당시 사람들은 생각할수도 알수 없었던것을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다는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창조 하신 창조주 이심을 알수있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성경을 기록한 기자들을 통해 써주시고 하나님은 반드시 계심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또 알수있는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언약 유월절도 반드시 지키면 살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임을 알아야할것입니다. 


그리고 

계21:1 또내가 새 하늘과 새땅을 보니 처음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새하늘과 새땅인 천국이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유쾌 한때가 되면....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바라보고 더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면 앞으로
우리가 누릴 영광을 보지 못합니다.

더욱더 그 영광을 향해 달음박질하는 엘로힘,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자녀가 됩시다.!!!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나에게 5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 새언약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를 찾아주시고 절기지키는 시온을 재건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을 소중히여겨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합시다.



죄와 벌,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지하생활자의 수기 등 수많은 불후의 명작을 남긴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와 함께 ‘러시아의 3대 문호’로 불리는 그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한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뻔한 사형수이기도 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이상주의적 사회주의 모임에 가담해 활동하던 중 1849년, 이른바 ‘페트라세프스키 사건’에 연루돼 체포되었다.

러시아 정부는 그에게 반역죄를 적용해 사형판결을 내렸다.

그해 12월 22일 사형이 집행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28세의 젊은 나이였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5분은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는 생각했다.


‘이제 이 세상에서 숨 쉴 수 있는 시간은 5분뿐이다. 그중 2분은 동지들과 작별하는 데, 2분은 삶을 돌아보는 데, 나머지 1분은 이 세상을 마지막으로 한번 보는 데 쓰고 싶다.’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사형집행 중지명령이 내려온 것이다.

그렇게 구사일생으로 풀려난 그는, 사형집행 직전에 주어졌던 5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하루하루, 매 순간을 마지막 순간처럼 열심히 살면서 주옥같은 명작을 쓸 수 있었다.

도스토예프스키처럼 죽음 앞에 짧은 5분이라는 시간을 살고 있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라 하겠다. 지금 내게 남은 시간이 단 5분뿐이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생각만하다 허무하게 흘려 보낼지도 모른다. 성경은 우리 인생이 영원하지 못하고 죽음을 향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다고 기록하고 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90:10)


우리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하나님께서 그토록 희생하시며 고난 당하신 시간입니다. 

그시간에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천국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9월 3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천사세계의 활동은 속도의 제한이 없이 단 한시간 동안에 

우주 전체세계를 구경할수 있습니다.






다니엘9:23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다니엘서 기록을 보면 다니엘이 기도를 드릴때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들으시고 

하나님의 명령이 내리심으로 천사가 즉시 그 명령을 가지고 내려 왔습니다.



이처럼 천사세계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천사세계의 생활은 육안으로 볼수 없는 음식과 음료를 마시고 사는 곳입니다.



요한계시록22:1~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생명과와 생명수는 실제 물질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어 있는 신비의 양식입니다.

그러므로 하늘 천사세계에 대한 영광을 사람의 지혜나 명철하다는 두뇌로는 만분지

일도 형용하거나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이 땅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죄인으로써 돌아갈수 없는 하늘 천사세계 다시 돌아갈수 있게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당신은 누구와 있을때가 가장행복한가요??(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사람들마다  '누구와 있을때 가장행복할때가 있냐' 라는 질문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바라는 것들이 다른사람들의 대답은 제각각 일지라도 가족과 함께 일때
가장행복하다고들 합니다.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의 말씀인 새언약유월절을 제대로 지키고 가족이 소중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1950년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국내총생산(GDP)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주춤하거나 후퇴했습니다. 지난 60년간 급성장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OECD 34개국 중 32위입니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습니다.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요.?
국내 한 일간지에서 다룬 ‘행복의 조건 설문 2’라는 제하의 기사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한국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1순위가 ‘가족’이었다는 것입니다
(친구 14.6%, 혼자 있을 때 12.6%, 항상 행복하다 6.9%,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4.7%, 항상 행복하지 않다 3.8%, 직장에서 일할 때 1.7%).

다시 말해 행복의 원천은 물질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편하고 가장 아끼는 ‘가족’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족이란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입니다.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최고조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편부 가정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가정이 더 안정되고 완전해보이고 더 행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영혼의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1~4)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갈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합니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렇듯 완전한 나라에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상태라면 좀 이상하지 않을까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어머니’를 두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을까요. 아무리 곱씹어봐도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천국은
 불완전해 보입니다.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가 있는 가족은 항상 당연한 것입니다. 영의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늘자녀들이 함께 할때 진정 하늘가족이 하나가 됩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반드시 계심을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5년 9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정통성 [다윗의뿌리.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정통성 [다윗의뿌리. 안상홍님]




대중들은 천주교나 개신교나 하나님을 믿는 곳이라는 인식의 틀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는 천주교나 개신교가 아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시며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리라’ 

하신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사도들도 다녔으며 그의 제자들도 죽음을 불사하고 지켰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정통성을 고수하며 초대교회 사도들의 믿음을 지키는 그 하나님의교회가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복권됐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 


인류가 바라는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그로 말미암아 2000년 전 사라졌던 하나님의교회가 수복된 것이다. 


2000년의 세월 속에 수많은 종교가 생겨나고 사라졌다. 



하나님의교회 정통성 [다윗의뿌리. 안상홍님]




그리고 지금도 생겨나며 사라지고 있다. 

종교의 홍수 속에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정통 기독교를 만나고 싶다면 처음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기억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 십자가 운명 이후 AD 325년 폐지되므로 종교인의 마음에서

 사라졌던 유월절. 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있는 정통기독교가 바로 하나님의교회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정통성 [다윗의뿌리. 안상홍님]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너와나의차이점(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출처:생각찬글



사람들은 자기자신의 입장에서만 바라보려 하고 있습니다.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된다면 더욱더

배려 할수있는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사람이라 한다면 다른사람을 나보다 더낫게 여기고

끝까지 배려해주며 나보다더 사랑할수 있을때에

하나님의 성품으로 변화 받을수 있을것이고

영원한 본향을 바라 볼수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께서는
나보다 다른사람을 낫게 여길때 더 사랑이 넘침을 가르침으로 주고 계시고
그렇게 본을 보여주십니다.



어머니교훈
첫번째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주신처럼 주는사랑이 받는사랑보다 더 복이있습니다.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어디에 오실까?

성경에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즉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들이 많이 있다.우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그 많은 예언 중 과연 재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오시냐’ 하는 것이다구원받고자 하는 성도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구원자께서 오시는 장소를 모르고서야 어떻게 구원을 논할 수 있단 말인가.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27~28)

 

이 말씀에서 우리는 몇 가지 의문점을 가지게 된다그 중 하나가 두 번째라는 단어다하나님께서 영으로만 계신다면 첫 번째두 번째와 같은 서수로 표현할 이유가 없다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기 때문이다여기서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은 첫 번째 이스라엘에 오셨던 것처럼 두 번째도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되 어디에 오시는 것일까사람으로 태어나신다면 분명 초림 예수님처럼 태어나는 장소가 있지 않겠는가초림 예수님 당시에도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는 장소가 어디인가를 놓고 많은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했다.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기에 앞서 우리는 그 해답을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위에 기록된 말씀을 본다면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오시는 분이다그렇다반드시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장소에서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다시 말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그곳에 재림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것이다성경 가운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장면이 기록된 곳이 있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요한계시록 7:1~3)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하나님께서 계시를 받아 기록한 책이 요한계시록이다그 예언 가운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장면이다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바람이 불 기전 하나님의 인을 쳐서 구원 받게 하는 이 장면에서 하나님의 인이 등장하는 곳이 있다바로 해 돋는 곳이다동쪽 또는 동방이라 일컫는 해 돋는 이곳에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요한은 해 돋는 데로부터라고 기록했다. ~부터라는 것은 그곳이 시작점이라는 것을 나타낸다그렇다면 분명 해 돋는 동방이 구원자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장소임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의 이 일 후는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징조가 나타난 후 구원의 역사가 해 돋는 곳에서 시작된다는 뜻이다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해 돋는 곳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장소라는 것을 우리는 재차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예언은 비단 신약성경에만 국한되지 않는다이사야 선지자는 동방에 오시는 구원자에 대한 예언으로 고레스 왕의 등장을 비유적으로 설명했다.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이사야 41:2~4)
 
동방에서 오는 한 사람은 곧 우리의 구원자임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하고 있다.하지만 이 예언은 1차적으로 이스라엘의 동쪽에 위치한 페르시아 제국의 고레스 왕이 이루었다그러나 2차적 예언은 반드시 하나님께서만 성취할 수 있다.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이사야 41:17~20)
 
이사야 선지자는 고레스 왕에 대한 예언 가운데 그가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한다고 말하고 있다하지만 성경에서 이런 일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두려워 말라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성급한 그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이사야 35:4~6)
 
광야에 물이 솟아 연못을 이루게 하시는 분사막 같은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는 분은 고레스가 아닌 오직 하나님이시다그러므로 동방에 등장하는 한 사람은 우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오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의 해 돋는 곳과 이사야서에서 말하고 있는 동방은 과연 어디일까구원의 역사가 펼쳐지며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이곳은 바로대한민국을 나타내고 있다요한계시록이 기록된 밧모섬과 이사야서가 기록된 이스라엘에서 동방땅끝에는 대한민국이 위치하고 있다선지자들이 지목하고 있는 구원의 장소가 대한민국인 것은 그곳에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이 등장했다는 것만으로도 그 증거가 된다전 세계 200여 나라에서 유월절이 시작된 곳은 오직대한민국밖에 없다그곳에서 구원의 역사가 시작됐으며그곳이 바로 재림 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장소다.



 출처: 패스티브 '어디에오실까'
https://www.pasteve.com/?m=bbs&bid=B3GodTheFather&uid=943

2015년 9월 6일 일요일

생명과와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

,^^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생명과?? 유월절???

알아봅시당




***생명과와 하나님***

이 세상에는 믿음만 있으면 천국에 간다고들합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no!!

 천국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즉 성경에 증거한대로 한다면 반드시 갈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성경을 통해서 살펴봅시다

마13장10절~ 제자들이,,,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천국의 비밀을 아는것이 너희 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마13장35절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창세부터 감추인것들을 드러내리라 하신것은 창세부터 감추인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창세의 역사가 담긴 책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창세기 입니다.
창세기의 역사중에 생명과에대해 알아봅시다

창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
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말씀을 하셨지만 결국 범죄했습니다.
그래서 인류가 죽게되었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창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
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겸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에덴동산에는 범죄한 죄인이라도 먹기만 하면 살수있는 것이 생명과 입니다.
하지만 죄인이기에 하나님께서  이길을 막으셨습니다.

여기서 다시 살수 있는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다시 열어 주실분도 누구실까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분명 먹기만 하면 살수 있는것이 생명과라 하셨습니다.
그 실체는 무엇일까요?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바로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먹고 마실수 있는방법은 무엇일까요?

마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성안 아무에게나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바로 유월절을 먹고 마셔야지만이 영생할수 있는 생명을 얻을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먹고마시는 것만이 인류가 구원 받을수 있는길이고 그것만이 살수 있다고 성경에 기록해두셨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죄를 지어서 죽을 수 밖에 없었지만 친히 예수님께서 오셔서 주신 당신의 살과피인 새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


2015년 8월 29일 토요일

다윗의뿌리가 세우신교회(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뿌리로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우리 주변을 보면은 같은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각기 다른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각기 다 자신의 교회가 참교회라고 하지만 성경에서는 다윗이 세우신 교회가 참교회 라고 하고
그곳만이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계5장1절~ ]내가보매 보좌에 앉으신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또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위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이가 없더라 이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보좌의 앉으신이는 하나님이십니다.오른손의 책은 성경 책으로 우리에게 주신 책은 성경 책 밖에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성경 책이 인봉 되었지만 다윗의 뿌리만이 이 성경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수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기에 다윗을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누구 일까요?

[계22장 16절]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 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 십니다.
하지만 요한 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초림예수님께서 올리워 가신 이후 이므로 재림 예수님 이십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 예수님을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사55장 3절]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13장 20절]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은 피로서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피로서 세원주신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 밖에는 없습니다.

[눅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러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라야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그것을 배우고 지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