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6일 일요일

생명과와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

,^^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생명과?? 유월절???

알아봅시당




***생명과와 하나님***

이 세상에는 믿음만 있으면 천국에 간다고들합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no!!

 천국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즉 성경에 증거한대로 한다면 반드시 갈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성경을 통해서 살펴봅시다

마13장10절~ 제자들이,,,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천국의 비밀을 아는것이 너희 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마13장35절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창세부터 감추인것들을 드러내리라 하신것은 창세부터 감추인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창세의 역사가 담긴 책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창세기 입니다.
창세기의 역사중에 생명과에대해 알아봅시다

창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
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말씀을 하셨지만 결국 범죄했습니다.
그래서 인류가 죽게되었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창3:22~24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
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겸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에덴동산에는 범죄한 죄인이라도 먹기만 하면 살수있는 것이 생명과 입니다.
하지만 죄인이기에 하나님께서  이길을 막으셨습니다.

여기서 다시 살수 있는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다시 열어 주실분도 누구실까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분명 먹기만 하면 살수 있는것이 생명과라 하셨습니다.
그 실체는 무엇일까요?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바로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먹고 마실수 있는방법은 무엇일까요?

마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성안 아무에게나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바로 유월절을 먹고 마셔야지만이 영생할수 있는 생명을 얻을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먹고마시는 것만이 인류가 구원 받을수 있는길이고 그것만이 살수 있다고 성경에 기록해두셨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죄를 지어서 죽을 수 밖에 없었지만 친히 예수님께서 오셔서 주신 당신의 살과피인 새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가 계신 하나님의교회!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사람의 몸에서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고,
12%이상 부족하면 생명의 위협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물을 육체 뿐 아니라 우리의 영혼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데요.
그럼 이 시대에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물, 생명수는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3시대로 나누시고,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예레미야 2장 13절에 보면 성부시대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근원이 된다고 하셨고,
요한복음 4장 13~14절에 보면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게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흔히들 오늘날 이 시대를 성령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면 성령시대에는 누가 생명수를 주실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 주실 수 있기에,
성령과 신부는 교회나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아버지 하나님,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이기에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이 되십니다.
성령시대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기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유일한 교회인 하나님의교회에 나아가야 생명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로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세요^^


2015년 9월 5일 토요일

좋은글 행복하게 사는 방법 '내가 좀 더 들어주자'

어제에 이어 오늘도 따뜻한 하루에서 보내온 수많은 좋은 글 가운데
하나를 포스팅해요~ㅎㅎ


행복한 가정 좋은글


내가 들어주자


만 6명인 어느 행복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엄마가 친구로부터 예쁜 인형 하나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이는 6명이고 인형은 하나라서 누구에게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고민 끝에 말했습니다.

 "오늘 제일 말 잘 듣는 사람에게 이 인형 줄게"

그 말을 듣자 여섯 딸이 한목소리로 소리쳤습니다.

 "에이~ 그럼 아빠 거잖아"

아이들 보기에 아빠가 엄마 말을 제일 잘 듣는 사람으로 보인 것입니다.
아이들의 눈에 그렇게 비칠 정도면 
행복한 가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은 '들어주기를 힘쓰는 삶'입니다. 
반대로 세상에서 가장 추한 삶은 '들어 달라고 떼쓰는 삶'입니다. 

이처럼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존중해 준다면,
행복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자연의 섭리이긴 하나 사람에게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인 것은 말하기 보다 듣는 것에
 더 노력하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생각은 
"내가 좀 더 들어주자"입니다.

그럼 어느새 당신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모일 것이고, 
그 사람들을 통해 당신은 보다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족을 위해 모진 삶을 사는 아버지의 푸념을 들어주세요.
온 가족의 행복을 위해 희생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실연당한 친구의 말을 들어주세요.
아내의 수다 친구가 되어주세요.
남편의 직장 이야기에 맞장구 쳐주세요.


신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신 덕에
속 시원하게 오늘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됩니다.


 행복이~~ㅎ

 참 좋은글이죠 ^^
경청이 얼마다 좋은 것이지
새삼 생각하게 되네요^^

2015년 9월 4일 금요일

감동있는 좋은글 아들아, 보아라 -임태주 시인의 어머님 편지글 -


따뜻한 감동글&좋은글 

아들아, 보아라

- 임태주 시인의 어머님 편지글 -


메일을 오랫동안 열어보지 않았더니....엄청난 양에 메일이 쌓여있네요 ^^;;
그래도 그 가운데 따뜻한 하루에서 온 글은 꼭 읽어보게 되네요~~
오늘은 편지글을 가져왔어요~
감동있는 좋은글을 함께 읽고 함께 감동을 나눠요~~^^





는 원체 배우지 못했다.
호미 잡는 것보다 글 쓰는 것이 천만 배 고되다.
그리 알고, 서툴게 썼더라도 너는 새겨서 읽으면 된다.
내 유품을 뒤적여 네가 이 편지를 수습할 때면
나는 이미 다른 세상에 가 있을 것이다.
서러워할 일도 가슴 칠 일도 아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왔을 뿐이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니고,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닌 것도 있다.
살려서 간직하는 건 산 사람의 몫이다.
그러니 무엇을 슬퍼한단 말이냐?

나는 옛날 사람이라서 주어진 대로 살았다.
너희를 낳을 때는 힘들었지만, 낳고 보니 정답고 의지가 돼서 좋았고,
들에 나가 돌밭을 고를 때는 고단했지만,
밭이랑에서 당근이며 무며 감자알이 통통하게 몰려나올 때,
내가 조물주인 것처럼 좋았다.

깨 꽃은 얼마나 예쁘더냐, 양파 꽃은 얼마나 환하더냐?
나는 도라지 씨를 일부러 넘치게 뿌렸다. 
그 자태 고운 도라지 꽃들이 무리 지어 넘실거릴 때,
내게는 그곳이 천국이었다.
나는 뿌리고 기르고 거두었으니 이것으로 충분하다.
나는 뜻이 없다.
그런 걸 내세울 지혜가 있을 리 없다.
나는 밥 지어 먹이는 것으로 내 소임을 다했다.

봄이 오면 여린 쑥을 뜯어다 된장국을 끓였고
 겨울에는 가을 무를 썰어 칼칼한 동태 탕을 끓여냈다.
이것이 내 삶의 전부다.


너는 책 줄이라도 읽었으니 나를 헤아릴 것이다.
너 어렸을 적, 네가 나에게 맺힌 듯이 물었었다.
이장 집 잔치 마당에서 일 돕던 다른 여편네들은 제 새끼들 불러 
전 나부랭이며 유밀과 부스러기를 주섬주섬 챙겨 먹일 때 
엄마는 왜 못 본 척 나를 외면했느냐고 내게 따져 물었다.

나는 여태 대답하지 않았다.
높은 사람들이 만든 세상의 지엄한 윤리와 법도를 나는 모른다.
그저 사람 사는 데는 인정과 도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만 겨우 알 뿐이다.
남의 예식이지만 나는 그에 맞는 예의를 보이려고 했다.

그것은 가난과 상관없는 나의 인정이었고 도리였다.
그런데 네가 그 일을 서러워하며 물을 때마다 나도 가만히 아팠다.
생각할수록 두고두고 잘못한 일이 되었다.

내 도리의 값어치보다 네 입에 들어가는 떡 한 점이 
더 지엄하고 존귀하다는 걸 어미로서 너무 늦게 알았다.
내 가슴에 박힌 멍울이다.
이미 용서했더라도 어미를 용서하거라.


네가 어미 사는 것을 보았듯이 산다는 것은 종잡을 수가 없다.
요망하기가 한여름 날씨 같아서 비 내리겠다 싶은 날은 해가 나고,
맑구나 싶은 날은 느닷없이 소낙비가 들이닥친다.

너는 네가 세운 뜻으로 너를 가두지 말고, 
네가 정한 잣대로 남을 아프게 하지도 마라.
네가 아프면 남도 아프고, 남이 힘들면 너도 힘들게 된다.

해롭고 이롭고는 이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아무 탈이 없을 것이다.
세상 사는 거 별거 없다. 속 끓이지 말고 살아라.
너는 이 어미처럼 애태우고 참으며 제 속을 파먹고 살지 마라.

힘든 날이 있을 것이다.
힘든 날은 참지 말고 울음을 꺼내 울어라.
더없이 좋은 날도 있을 것이다.
그런 날은 참지 말고 기뻐하고 자랑하고 다녀라.

세상 것은 욕심을 내면 호락호락 곁을 내주지 않지만,
욕망을 덜면 봄볕에 담벼락 허물어지듯이 
허술하고 다정한 구석을 내보여 줄 것이다.

별것 없다, 체면 차리지 말고 살아라.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없고 귀천이 따로 없는 세상이니
 네가 너의 존엄을 세우면 그만일 것이다.




아녀자들이 알곡의 티끌을 고를 때 키를 높이 들고 바람에 까분다.
뉘를 고를 때는 채를 가까이 끌어당겨 흔든다.
티끌은 가벼우니 멀리 날려 보내려고 그러는 것이고,
뉘는 자세히 보아야 하니 그런 것이다.

사는 이치가 이와 다르지 않더구나.
부질없고 쓸모없는 것들은 담아두지 말고 
바람 부는 언덕배기에 올라 날려 보내라.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라면 
지극히 살피고 몸을 가까이 기울이면 된다.
어려울 일이 없다.

나는 네가 남보란 듯이 잘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억척 떨며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괴롭지 않게, 마음 가는 대로 순순하고 수월하게 살기를 바란다.

혼곤하고 희미하구나!
자주 눈비가 다녀갔지만 맑게 갠 날, 사이사이 살구꽃이 피고
 수수가 여물고 단풍 물이 들어서 좋았다,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러니 내 삶을 가여워하지도 애달파하지도 마라.
부질없이 길게 말했다.


살아서 한번도 해본 적 없는 말을 여기에 남긴다.
나는 너를 사랑으로 낳아서 사랑으로 키웠다.
내 자식으로 와주어서 고맙고 염치없었다.
너는 정성껏 살아라.


따뜻한 하루 감동글&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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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무엇을 시기하거나 탐하지 마세요.
당신에겐 보석보다 빛나고 생명보다 고귀한 그분이 계시니까요.
지금 곁에 계신다면 더 아껴드리고,
곁에 계시지 않는다면, 하늘에서 지켜볼 그분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세요.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드시고 힘내세요^^





요즘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기도 하면서

살짝 뭔가 걸쳐야할것 같죠




전 아침에 일어나면 재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계절이 바뀌고 있다고 몸이 알려주고 있는거죠 ^^;;








그래서 오늘 집에 들어오기전에 비타민 좀 사왔네요

100% 영국산 비타민C 원료만 사용합니다" 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ㅋㅋ







여러분~

무지 무지 습하고 더웠던 여름도 이제

가고 있네요

가을하면~ 낭만이죠 ㅎㅎㅎ

낭만을 즐기기전에 비타민 챙겨드시고 건강챙겨보아요^^





고려은단~ 비타민 챙겨드시고 힘내세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유물을 믿는 사람들


트리엔트 공회의(1545~1563). 유물숭배사상은 이 회의를 통해 비로소 로마카톨릭교회의 정식 교리가 됐다. 여기에는 유물을 신봉하지 않을 경우 정죄하겠다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
충성된 자들은 거룩한 순교자들의 거룩한 몸들을 숭배하여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 몸들을 통해 사람들에게 많은 축복을 내려주시기 때문이다.그리하여 성도들의 유물에 합당한 경배와 존귀를 돌리지 않는 자들은 교회가 오래전부터 정죄하였고 현재도 또한 정죄하고 있는 것처럼 전적으로 단죄되어야 마땅하다.”

유물숭배란 죽은 사람의 영혼과 통한다고 믿고 다시 그 영혼으로부터 복지를 구하기 위하여성인·현인·순교자의 유물을 숭배하는 일이다미개인이나 천주교도(카톨릭교도)에게서 흔히 볼 수 있다(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참고).
그러나 소유한 유물들이 성인의 것인지는 의문이다성인의 유골이라고 해 갈채를 받았던 것들이 동물의 뼈로 밝혀지는가 하면천사 가브리엘의 날개의 일부분이라고 주장했던 것이 거대한 타조 깃털로 판명나는 경우도 있었다어떤 교회는 베드로가 예수님께 드린 구운 생선 한 토막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가 하면유월절 성만찬 때 사용한 컵이 있다예수님께서 달리신 십자가가 있다고 주장하는 교회도 있다심지어 동정녀 마리아의 머리카락이라고 주장하는 갈색금발빨강색검정색 다양한 머리카락(?)까지 존재한다.
어째서 로마카톨릭은 죽은 이의 유물에 집착하는 것일까성경에는 이런 가르침이 존재하지 않는다공교롭게도 카톨릭의 유골숭배사상은 고대 바벨론에서 시작됐다.
고대 바벨론에는 니므롯이라는 강한 임금이 있었다그에게는 세미라미스라는 아내가 있었는데 남편의 힘에 의지해 큰 권력을 행사하고 있었다이후 니므롯이 죽자 세미라미스는 그의 시체를 조각내 각 지역에 보냈다그리고 니므롯이 태양신이 되었다며 그의 유골을 숭배하도록 했다이렇게 고대인들은 니므롯의 유골이 있는 곳이 선택받은 거룩한 곳이라는 믿음을 갖게 됐다카톨릭의 유물숭배사상과 동일한 모습이다.
이를 뒷받침해주듯 카톨릭 백과사전은 떠나간 성인의 기념물을 숭배하는 것은 기독교가 전파되기 이전부터 존재했으며실제로 기독교의 유물이라고 주장하는 상당수가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와 관련된 원시적인 유물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유물숭배사상이것은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닌 태양신 니므롯을 경배하기 위한 행위에 불과하다혹여 사도 바울의 뼈나 예수님의 십자가를 가졌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이러한 것들을 숭배한다면 기뻐하시겠는가우리의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데 있지죽은 자들의 유물을 숭배하는 데 있지 않다.
···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이사야 8:19)


출처 : 패스티브 "유골에게 올리는 경배"
  https://www.pasteve.com/?m=bbs&bid=border&uid=1064

누가 이단일까요??(하나님의교회/이단)

과연 이단은 어디일까요?

사람들은 보통 일반적인 모습과 다르면 이상하다..정상이 아니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게 정말 맞을까요??






보통 기독교의 교리들중에 예배날이나 지키고 있는 절기들은 결코 하나님께서
주신 날이 아닙니다.

분명히 성경에서는 안식일(눅4:16), 유월절(마26:17),오순절(행2:1),초막절(요7:2)등...

이것들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셨기에 그 하나님의 절기를 반드시 지키는 곳이 소위 말하는 이단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이 아닙니다.  

무조건 일반적인 기독교와 다르다고 해서 이단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기준으로 이단의 정의를 내려주셨습니다.

벧후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중에도 거짓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의 사신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것을 좇으리니 이로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거짓선지자들 즉, 이단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고 지은말을 가지고 전하는 곳이 이단이라합니다.

그렇다면 많은 기독교 단체중에서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 안식일 ,오순절, 초막절등은 지키지 않고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추수감사절등 그것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단체들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지켜서 안된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그들이 말하는 이단은 자기 자신들임을 알게됩니다.

그래서 반드시 하나님의절기를 지켜서 구원에 이르러야하겠습니다.

그것은 구원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기 때문입니다.